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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한 e스포츠 월드컵(EWC)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 토너먼트가 15일(현지시간)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는 EWC 디펜딩 챔피언인 젠지를 비롯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우승팀인 한화생명e스포츠, EWC 선발전을 통과한 T1과 디플러스 기아(DK)까지 총 4팀이 파리 무대를 밟았습니다.
이중 젠지와 한화생명, T1은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압도적인 전력으로 승리를 거둬 상위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기세 좋게 출발한 세 팀의 주전 젠지 '룰러' 박재혁,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T1 '오너' 문현준 선수를 경기 직후 만났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기획·촬영: 김주환
구성: 고현실
편집: 황지윤
영상: 유튜브 Esports World Cup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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