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인천공항운영서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 인천공항운영서비스는 제3대 사장으로 김동철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사장은 1992년 4월 인천공항공사에 입사해 34년간 공항 건설과 운영·관리 분야에서 재직하면서 토목처장과 공항건설단장 등을 지냈다.
그의 임기는 2029년 7월 15일까지 3년이다.
인천공항시설관리, 인천국제공항보안과 함께 인천공항공사 자회사로 분류되는 인천공항운영서비스는 여객 서비스 제공과 공항 운영·관리 사업 등을 수행한다.
김 사장은 "공항 운영의 출발점은 안전이고 어떤 성과보다 먼저 지켜야 할 약속"이라며 "안전과 서비스 품질을 최우선으로 공항 운영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goodluc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