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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우리금융, 기아, KB금융도 S등급

[한국ESG평가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민간기관인 한국ESG평가원은 상반기 정례 ESG평가에서 삼성전자[005930], 신한금융, 우리금융, 기아[000270], KB금융[105560] 등 5개사가 ESG경영 '최우수 기업'(S등급)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100점 만점에 82.3점으로 평가 대상 100대 상장사 중 최고점을 획득했다.
삼성전자는 2023년 평가에서 S등급을 기록했으나 이후 2년 연속 한 등급 낮은 A+등급이었다가 이번에 S등급으로 복귀했다.
A+등급을 받은 기업은 네이버, SK, 하나금융, 현대차[005380], 삼성물산[028260], LG전자[066570], 삼성생명[032830], 현대모비스[012330], KT[030200], BNK금융, SK하이닉스[000660] 등 11개사였다.
LG유플러스[032640], 미래에셋증권[006800], 삼성전기[009150], 현대글로비스[086280], 기업은행[024110], 카카오[035720], KT&G, SK텔레콤[017670], 삼성화재[000810], 한국금융지주[071050], SK이노베이션[096770], 포스코홀딩스[005490] 등 27개 기업은 A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유한양행[000100], 한미약품[128940], LG, DB손해보험[005830], 고려아연[010130], LG화학[051910], 넷마블[251270], 한국항공우주[047810](KAI), LIG D&A, 대한항공[003490], 이마트[139480], 한국전력[015760] 등 46개 기업은 'B+'등급이었다.
한전기술[052690], CJ제일제당[097950], 대우건설[047040], 한온시스템[018880], CJ대한통운[000120], 삼성중공업[010140], 효성중공업[298040] 등 9개 기업은 B등급을, 한솔케미칼[014680]과 하이브[352820]는 C+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상장기업 중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국내 대표급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고 한국ESG평가원은 전했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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