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AI 데이터센터 등 동해안 투자환경·개발계획 한눈에 소개

[강원경자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망상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투자자들에게 경제자유구역 개발 현황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망상컨벤션센터 홍보관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홍보관은 망상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맞춰 다음 달 17일까지 운영되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체 관람객은 사전 예약을 하면 전문 해설 직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옥계·망상·북평지구의 개발 현황과 투자환경, 주요 개발계획 등 강원 경제자유구역 전반을 소개받을 수 있다.
홍보관에는 디지털 홍보 콘텐츠와 미래도시 모형, 지구별 안내 시스템, 투자 및 개발계획 등이 마련돼 강원 경제자유구역과 동해시의 미래 개발 청사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원경자청은 최근 AI 데이터센터 등 동해안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관광객은 물론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지역의 개발 잠재력과 투자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형진 총괄본부장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동해안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망상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강원 경제자유구역의 미래 비전과 투자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홍보관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강원경자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yu@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