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한국관광공사와 에버랜드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캐릭터를 활용해 지역관광 콘텐츠를 제작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버랜드의 인기 캐릭터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통해 지역 관광지의 인지도를 높이고 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공사와 에버랜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 6개 권역의 지역 명소와 축제 등을 담은 콘텐츠를 매달 제작한다.
'판다 할부지'로 알려진 강철원 사육사가 루이·후이 인형과 함께 전국 관광지를 누비며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콘텐츠는 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이트와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비롯해 에버랜드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shlamaze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