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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KT&G는 8일 신제품 '보헴 쿠바나 맥스'(BOHEM Cubana Max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헴은 시가(Cigar)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T&G의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로 제품군에 보헴 시가, 보헴 쿠바나, 보헴 시가 마스터가 있다.
이 가운데 보헴 쿠바나는 쿠바식 모히토 향을 더한 제품군이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보헴 쿠바나 제품군에서 14년 만에 나온 것이다.
앞서 KT&G는 2012년 보헴 쿠바나 더블, 보헴 쿠바나 샷 등을 출시한 바 있다.
신제품은 시가엽 20%를 함유했다고 KT&G는 소개했다.
가격은 한 갑당 4천700원이고,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2.0㎎, 0.10㎎이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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