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협력사와 산업안전 기술 파악, 안전관리 방안 공유"

[에쓰오일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에쓰오일은 '2026 스마트 안전보건 박람회'(SAFETY TECH KOREA 2026)에 협력사 임직원 100여 명과 함께 참가해 산업안전 분야 최신 기술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스마트 안전보건 박람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산업안전 전문 전시회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개인보호구, 디지털 위험관리 시스템 등 산업현장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첨단 기술과 설루션이 소개됐다.
박람회에서 에쓰오일과 협력사는 스마트 안전 기술 전시관을 함께 참관하며 최신 산업안전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디지털 기반 위험 예지 기술과 스마트 안전 장비, 가상현실(VR)·확장현실(XR)을 활용한 안전 체험 콘텐츠 등을 체험하며 현장 중심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또 박람회 기간 열린 안전보건 세미나와 기술 발표에 참석해 산업안전 정책 변화와 우수 안전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스마트 안전 기술을 활용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협력사와 함께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에쓰오일이 추진하는 협력사 상생협력 활동 하나로 마련됐으며, 협력사가 최신 안전 기술과 정보를 체험하고 현장에 적용할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에쓰오일은 행사 참가에 필요한 차량 등 제반 비용을 지원하며 협력사 안전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 상생협력을 실천했다.

[에쓰오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에쓰오일 관계자는 "산업현장 안전은 첨단 기술과 현장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며 "협력사와 함께 최신 안전 기술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현장에 적극 활용해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하는 한편, 상생을 기반으로 안전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협력사와 함께 안전 워크숍, 현장 안전 컨설팅, 안전교육,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사 자율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you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