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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펄어비스[263750]는 삼성전자[005930]와 함께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현장에서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G80HS)' 등으로 구성된 시연 PC 30대를 통해 '붉은사막'을 선보인다.

[펄어비스·삼성전자 제공]
오디세이 G8은 32형 크기로 ▲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 ▲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모드'를 탑재해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펄어비스가 지난 3월 출시한 '붉은사막'은 출시 하루 만에 200만 장, 한 달이 채 되기 전 500만 장을 기록한 데 이어 83일 만에 600만 장 판매를 달성하며 국내 콘솔 게임 역사상 최단기간 판매 기록을 세웠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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