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가천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6년도 융합보안 핵심 인재 양성 사업'의 인공지능(AI) 보안 특화 분야 수행대학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가천대는 2031년까지 5년 6개년 동안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총 68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일반대학원 정보보호학과 내에 'AI 기반 융합보안대학원'을 개설하고, 인공지능과 사이버 물리시스템(CPS)이 결합한 국가 기반 시설과 차세대 인프라 보안 위협에 대응할 석·박사급 인재 양성에 나선다.
대학 측은 내년부터 매년 20명 이상의 석·박사 과정 학생을 선발해 전력·원자력·자율운항 등 핵심 인프라의 보안 기술 연구를 전담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118개 국내외 기업·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공동 연구와 산학협력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가천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gaonnuri@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