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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 참여

[조아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조아제약[034940]은 주식 병합 안건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된 것을 계기로 기업 가치 제고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조아제약은 지난 6일 개최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주식 병합 안건이 가결됐다고 7일 전했다. 주식 병합은 5대 1로 이뤄진다. 조아제약은 하반기에 해외 시장 확대, 신규 사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방침이다.
▲ GC녹십자웰빙은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일본학술대회'에 참여해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7일 전했다. 이 회사는 세포외기질(ECM) 제품인 '리본느'의 일본 파트너사 니후지와 함께 부스를 운영했다. 국내 의료 관계자가 리본느와 관련된 학술 강연도 했다.
▲ 뉴로핏[380550]은 오는 12∼1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뇌 영상 종합 분석 설루션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또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등도 공개한다.

[파마리서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파마리서치[214450]는 산부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제2회 A.R.I.A 리더스 포럼'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여성 회음부용 창상 피복재 '자이너'의 임상 적용 사례와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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