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편의점 핫브레드 수요 확대…상반기 매출 103% 증가

[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편의점 CU는 용기 그대로 데워 먹는 '히팅 샌드위치' 시리즈 판매량이 40만개를 넘었다고 7일 밝혔다.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는 제품으로 CU는 지난 5월 말 '히팅 햄치즈 올리브 샌드위치'와 '히팅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따뜻하게 데우면 더 고소하고 쫄깃해지는 빵을 적용했다.
CU는 따뜻하게 먹는 '핫브레드' 수요가 커지는 경향을 반영해 이 시리즈를 출시했다. CU의 핫브레드 매출은 2024년 49.8%, 2025년 57.1%, 올해 상반기 102.9% 증가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 간편한 편의점 샌드위치가 부상하며 다양한 형태와 기능을 갖춘 상품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