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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실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은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완도·진도 3개군은 최근 대규모 투자 유치와 중앙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 운동, 군수의 이·취임과 대규모 인사, 군의회 원구성 등 군 행정 동력이 집중되기 어려운 전환기에도 공모사업 선정 등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고 자평했다.
해남군의 경우 삼성이 17조원 규모의 솔라시도 AI 데이터 센터 투자, 국토부 우리동네 살리기(77억원·송지면 산정), 농식품부 취약지역 개조사업(44억원·송지면 문내면)에 선정됐다.
완도는 해수부 농산어촌 개발 사업(청산면 5개 마을 60억원), 농식품부 취약지역 개조사업(생일면 유촌 23억원)에 이름을 올렸다.
진도군도 국토부 투자선도지구(김 클러스터 총 1천11억원), 해수부 농산어촌 개발사업(임회 용등 65억원), 농식품부 취약지 개조 사업(43억원 조도 맹성·고군 하율)에 선정됐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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