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오비맥주·CJ제일제당, 제품 소개 체험존 운영…교촌은 이주민 지원

[오비맥주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식품업계가 국내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브랜드 홍보와 체험 행사, 사회공헌 활동 등을 벌였다.
오비맥주의 브랜드 카스는 지난 1∼5일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 해당 행사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치카치카' 캠페인을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카스 라운지와 생맥주 판매존, 카스 제로 체험존, 굿즈(상품)존 등을 마련했으며 생산 후 7일 이내의 생맥주를 제공했다고 오비맥주는 설명했다.
'카스 브랜드 데이'로 지정된 지난 4일에는 EDM(일레트로닉댄스뮤직) 파티와 힙합 가수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097950]은 신규 치킨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소바바 황금홀릭'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앞서 CJ제일제당은 지난달 냉동치킨 제품 '소바바 치킨'을 치킨 전문 브랜드 '소바바'로 독립 출범한 바 있다.
부스에서는 치킨과 소스 3종으로 구성한 세트 메뉴를 선보였으며, 행사 기간 준비한 1만여 세트가 마지막 날 조기 소진됐다고 CJ제일제당은 전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339770]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지역 내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 등 약 1천명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아울러 교촌에프앤비는 이주민센터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이주민을 대상으로 매달 교촌치킨도 지원할 계획이다.
athen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