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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프로골퍼 최나연과 김하늘을 공식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광고 촬영과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고, 고객과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나연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9승을 포함해 통산 15승을 기록하며 세계 무대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고, 김하늘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 출신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통산 14승을 올렸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두 앰배서더와 함께 롯데호텔앤리조트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많은 고객에게 전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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