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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매일 접속하면 코인 쌓이는 '출석 이벤트' 운영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인터넷TV(IPTV)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가 신규 상품과 이용자 혜택을 앞세워 고객 확보 경쟁에 나서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SK브로드밴드는 기존 월정액 상품 'B tv+'에 지상파 3사 콘텐츠와 실시간 채널을 추가한 올인원 구독상품 'B tv+ max'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KBS·MBC·SBS를 비롯한 30만편 이상의 콘텐츠와 실시간 채널 255개를 제공하며, 월 6천600원을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웨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웨이브는 매일 서비스에 접속해 출석 체크를 하면 코인을 적립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출석 체크만으로 100코인을 받고, 특정 콘텐츠 시청 미션이나 월간 출석 달성 시 추가 코인을 받을 수 있으며, 적립한 코인은 최신 영화 구매나 이용권 결제 등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웨이브는 이와 함께 CBS 라디오와 CNN 등 라이브 채널을 추가해 실시간 콘텐츠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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