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거제야호' 밈의 주인공…"편의점 최초 K-팝 아이돌 모델"

[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편의점 CU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 모델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리센느는 2024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화제의 밈(Meme·온라인 유행 콘텐츠) '거제야호'의 주인공이다.
일본 '갸루'(Girl·걸의 일본식 발음) 콘셉트로 외친 '거제 야호'로 인기를 끌고 노래까지 히트시켰다.
CU는 리센느의 화제성과 성장성,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친근한 이미지를 높이 평가해 전속 모델 계약을 추진했다.
K-팝 아이돌 그룹이 편의점 브랜드 모델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팝 팬덤 소비가 음반과 굿즈를 넘어 식품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대되는 트렌드를 겨냥했다.
CU는 리센느 멤버들의 취향과 아이디어를 반영한 협업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신규 앨범 활동과 연계한 시즌 상품, 리센느의 밈을 활용한 상품 등 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이다.
CU는 리센느와 메인 광고 영상과 현장 스케치, 숏폼도 제작할 예정이다.
강병학 BGF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장은 "리센느는 뛰어난 성장성과 화제성은 물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친근한 매력을 갖춘 아티스트로 CU 브랜드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