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국제공항은 플랫폼 기반 예약택시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여객터미널 맞은편 시내버스 승강장 앞쪽에 '예약택시 전용 승차구역'을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주공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항공사는 무질서한 차량 정차와 장시간 대기시간이 개선되면서 차량 흐름이 원활해지고 언어 장벽이나 요금 투명성에 민감한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도 나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관광 성수기마다 되풀이되는 승차난 해소를 위해 전세버스 승하차 구역도 기존 3면에서 6면으로 확대했다.
성승면 청주공항장은 "이용객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청주국제공항의 경쟁력을 지속해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