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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지역 치안 강화"

[롯데백화점 대전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지역사회 치안 강화를 위해 경찰과 협업해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과 대전서부경찰서는 취약 시간대인 야간에 경찰이 백화점 주변 중심 상권의 사건·사고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추진했다.
백화점 후문에 마련된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은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된다.
이 시간대 순찰차가 전용 주차구역을 거점으로 순찰 근무를 할 수 있게 됐다.
정승욱 대전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 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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