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남양유업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남양유업[003920]은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의 신제품 '테이크핏 부스터'를 출시하고 스포츠 뉴트리션(영양)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남양유업에 따르면 '테이크핏 부스터'는 운동 중 에너지 공급을 위한 에너지젤 제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기능성 원료인 '발효생성아미노산 복합물'을 함유한 기능성표시식품이라고 남양유업은 전했다.
신제품은 무신사와 쿠팡, 네이버쇼핑 등 온라인 채널에서 먼저 판매된다. 회사는 소비자 반응을 살핀 뒤 판매처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남양유업은 최근 고단백·저당 식품 수요 확대에 맞춰 단백질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테이크핏'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다. 회사는 신제품 출시와 제품군 새단장, 홍콩·몽골 수출 확대 등이 실적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athen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