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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스냅] 원안위, 여름철 자연재해 특별점검…"양호 안전상태 확인"

입력 2026-06-29 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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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재단, AI 미래교육 정책 방향 주제 미래포럼 개최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달 원전 특별점검 결과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전관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인공지능(AI) 미래포럼'을 열어 AI 대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미래인재상과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전문가들과 정책 방향을 살폈다.




원자력이용시설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특별점검 결과 점검회의

[원안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9일 원자력이용시설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특별점검 결과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지난달 22~29일 특별점검 결과 원자력이용시설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전관리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다만 일부 시설에서 배수로 이물질 제거, 계측기 관리 보안 등 개선 사항이 확인돼 개선 및 임시조치 방안과 정비계획 수립 등을 이행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미래포럼

[창의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인공지능(AI) 미래포럼'을 열어 AI 대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미래인재상과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산업계, 과기계, 교육계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교육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김현철 고려대 교수, 최예림 이화어대 교수, 김지섭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사, 홍원표 연세대 교수 등이 AI 시대 미래인재 양성 방향을 제안했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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