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미글로벌-따뜻한동행, 장애인복지관에 스마트팜 카페 개소

입력 2026-06-29 09:32:5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이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에 스마트팜 카페를 조성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성수 한미글로벌 사장, 정진옥 광주시 장애인복지관 관장. [한미글로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한미글로벌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경기도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에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스마트팜 카페'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한 스마트팜 카페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농작물 재배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스마트팜과 카페를 결합한 복합공간이다.


한미글로벌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따뜻한동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공간복지 지원사업에 참여해 이번 스마트팜 카페를 조성했다.


따뜻한동행은 이곳을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은 스마트팜 카페 운영을 위해 장애인 근로자 8명을 채용해 스마트팜 관리와 바리스타 교육을 진행하고, 연간 약 360kg의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해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 사회에 공급한다.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은 연면적 4천883㎡ 규모로 장애인 평생학습센터와 주간 이용 센터, 체육시설, 보호작업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7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sm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