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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용품·피부관리 제품군서 확장…지난해 매출 256% 증가

[깨끗한나라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깨끗한나라[004540]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이 펫푸드(반려동물 식품) 시장에 진출한다.
포포몽은 새 펫푸드 제품군 '헬시포'를 선보이고 반려견 전용 간식 '포포몽 밸런스 스틱'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배변용품 등 위생관리용품과 피부관리 제품군을 지속 확대한 결과,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256%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런 성장세를 바탕으로 포포몽은 펫푸드 신제품을 앞세워 반려동물 건강관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제품은 장·면역·피모 등 관리를 위한 것으로, 프리바이오틱스와 오메가3 등을 배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고 포포몽은 설명했다.
포포몽 관계자는 "단순한 위생 관리를 넘어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 전반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를 함께 하는 종합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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