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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중구청소년센터는 25일 에쓰오일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사업 일환으로 '에쓰오일과 함께 만(만들기·창작)·나(나눔)·세(세이프티·안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나눔'을 주제로 초등학생들과 에쓰오일 봉사단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소보로빵과 크랜베리 머핀을 만들어 울산 중구 보훈단체협의회와 울산시 상이군경복지회관에 전달했다.
이번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예산 전액을 에쓰오일이 후원했고, 울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지원했다.
오는 2027년 2월까지 모두 11차례 걸쳐 '만들기, 나눔, 안전'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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