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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내달 6일까지 미니카 플랫폼 '카라운드' 팝업

입력 2026-06-25 06: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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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모빌리티쇼 연계…자동차 마니아 겨냥 한정 상품




신세계 센텀시티, 프리미엄 미니카 '카라운드' 팝업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프리미엄 미니카 '카라운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카라운드는 실제 차량을 64분의 1 비율로 재현한 미니카를 전문으로 다루는 플랫폼이다.


팝업 기간은 내달 6일까지로 신세계백화점은 국내 최대 자동차 축제인 부산 모빌리티 쇼(6월 26일∼7월 5일)와 일정을 맞춰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BMW·맥라렌 등 슈퍼카 라인업부터 현대자동차·닛산 등까지 폭넓게 구성됐으며, 30여 종의 디오라마(3차원 축소 모형)·피규어 전시·판매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포르쉐 911 GT3 AO 레이싱 스켈레톤' 미니카 제품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한정판 '포르쉐 AO 레이싱 핑크카'도 함께 판매한다. 모두 금요일∼일요일 선착순으로 1인 1개만 구매할 수 있다.


부산 모빌리티 쇼 티켓 지참 후 1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카라운드 스티커와 차량용 방향제를 증정한다.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럭키박스를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부산 모빌리티 쇼 기간에 맞춰 자동차를 좋아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팝업을 준비해 선보인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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