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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스위니 대표 방한해 기조강연

[에픽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에픽게임즈는 오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언리얼 페스트 서울'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최고경영자(CEO)의 기조 강연을 비롯해 게임,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제조 및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40여 개 세션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언리얼 엔진 5.8을 비롯한 최신 언리얼 엔진 기술은 물론 포트나이트 언리얼 에디터(UEFN), 메타휴먼, 에픽 온라인 서비스 등 에픽게임즈 생태계 전반의 최신 기술과 활용 사례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실시간 렌더링, 애니메이션, 가상 프로덕션, 디지털 트윈, AI 기반 제작 워크플로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프로젝트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인디 게임 시연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국내외 인디 게임 개발 사례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참가 등록은 '에픽 라운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7월 13일까지 제공되는 얼리버드 혜택을 통해 티켓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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