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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크루아상 개발…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입점

[신세계푸드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신세계푸드[031440]는 '우리산지 레시피'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남 보성군 특산물인 보성 말차를 활용한 디저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산지 레시피'는 신세계푸드가 전국 각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임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떠먹는 보성 말차 초코 케이크'와 '보성 말차 초코 크루아상'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에서 판매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좋은 식재료를 발굴해 국산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최근 고물가로 창고형 할인마트 이용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트레이더스에 포르투갈 에그타르트 전문점 '픽베이크' 제품을 선보이는 등 전용 상품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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