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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부터 두 달간 로비·객실 등을 건강 관리 공간으로 조성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레스케이프)은 '나이키 스트렝스'와 함께 여름철 건강 관리 프로젝트인 '트레인 더 시티'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로비와 객실, 피트니스 센터 등 호텔 전반을 하나의 건강 관리 공간으로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스케이프는 호텔 1층 로비를 나이키 스트렝스의 제품과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플라워 부티크 브랜드 '격물공부'의 장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한다.
또 스페셜 객실 패키지를 운영하고, 이용 고객에게는 나이키 스트렝스의 스트랩과 스포츠 타월 등 총 6종의 선물을 제공한다.
최근 숙박업계에서는 유명 식품업체나 스포츠 브랜드 등 다른 업종과 협업을 강화하면서 신규 고객 유치에 나서는 추세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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