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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국립박물관 협업해 '시그니처 향' 개발…제품 출시

입력 2026-06-18 10: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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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파우치·달항아리 오브제 등 총 28종 구성




CJ온스타일, 국립박물관 협업해 '시그니처 향' 개발

[CJ온스타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CJ온스타일은 자체 향 전문 브랜드 테일러센츠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협업해 개발한 '테일러센츠x뮷즈(MU:DS) 국립박물관 유물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을 상징하는 우디·머스크 계열의 향을 개발, 이를 적용한 패브릭·페이퍼 샤쉐(향기 파우치), 십이지신 핸드크림, 달항아리 오브제 등 28종 상품을 출시했다.


이날 오후 7시에는 오늘의집 북촌 팝업스토어에서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 향 개발 과정과 상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한다.


제품은 CJ온스타일과 국립중앙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 상품관, 오늘의집 북촌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CJ온스타일은 IPX(구 라인프렌즈)와 가수 지드래곤이 협업해 만든 캐릭터 조앤프렌즈의 'K-에디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향후 올리브영 홍대 트렌드팟 팝업 스토어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문화·캐릭터·아티스트 등 다양한 IP와 협업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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