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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가전, 국내 5대 백화점 첫 입점…전국 10개 매장서 판매

입력 2026-06-16 10: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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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신제품 '스팀쿡 마스터 플러스' 배치




풀무원 가전제품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풀무원·함파트너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풀무원은 국내 5대 백화점(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AK플라자)에 자사 가전제품이 처음으로 입점했다고 16일 밝혔다.


입점 제품은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제품군 중에서 듀얼 스팀 기술로 스팀 성능을 한층 강화한 '스팀쿡 마스터 플러스'다.


입점 매장은 롯데백화점 수원점·잠실점·평촌점·부산본점·센텀시티점·상인점,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현대백화점 울산점,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 AK플라자 평택점 등 총 10곳이다.


풀무원은 그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가전 사업을 전개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전자랜드, 하이마트 등 가전 전문 매장에서만 제품을 판매해왔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백화점에 입점한 것이다.


풀무원은 전자 제품 백화점 입점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8층 가전 전문 매장에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3종(듀얼스팀오븐·플러스·프라임) 등 풀무원 가전 18종을 전시·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풀무원은 2016년 인덕션 출시를 기점으로 주방 가전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 신설한 미래사업부문에 사업을 편입했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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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