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자체 생산 알룰로스 활용해 당·칼로리 낮춰

[대상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대상[001680]은 청정원 '홍초'의 저당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발효 기반 건강음료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처음 선보인 '저당 홍초'는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매출 약 20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신제품은 석류와 레드애플 등 맛을 담은 저당 제품 3종이다.
자체 생산한 알룰로스를 활용해 당류와 칼로리를 낮췄으며,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했다고 대상은 전했다.
대상은 이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올해 '저당 홍초' 매출 3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일본과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한편, 대상은 청정원 브랜드를 통해 건강과 편의성을 앞세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전날에는 영양 편의식 '밸런스 오트밀' 2종을 출시했다.
'밸런스 오트밀'은 곡물에 물이나 우유를 붓고 걸쭉하게 끓여낸 서양식 죽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감자크림과 소고기미역 맛을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then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