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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맞춤형 목소리 응원 캠페인 '심플 사서함' 운영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의 필수 인프라인 이동통신 무선국과 데이터센터 등 정보통신시설 전자파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자파에 대한 과학적이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생활 속 전자파 바로알기 동영상·포스터 공모전'을 오는 10월 12일까지 연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AI 시대, 생활 속 정보통신시설 전자파 바로알기'로 이동통신 무선국, 데이터센터 등 생활 속 정보통신시설의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에 목표를 뒀다. 공모전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홍보자료로 쓰이는 수상작에는 상금이 수여된다.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LG유플러스[032640]는 전화(ARS)로 이용자가 익명의 응원 메시지를 남기거나 듣는 '심플 사서함' 캠페인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메시지의 양은 늘었지만, 정서적 소통은 줄어든 사회 환경에 주목해 기획됐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통신사 상관없이 대표번호에 전화해 응원을 남기거나 들을 수 있고, 수집된 음성 데이터는 AI 기반으로 텍스트로 변환돼 문맥에 맞게 다른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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