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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서 송전탑 애자 해체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숨져

입력 2026-06-13 17: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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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횡성=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3일 오후 2시 40분께 강원 횡성군 청일면에서 송전탑 애자 해체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10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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