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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수입·전개하는 '바오 바오 이세이 미야케'는 오는 30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신제품 '미니어처'를 주제로 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 공개되는 이번 제품은 민트 그린, 체리 핑크, 그레이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또 기존 인기 상품인 '프리즘'과 '링'을 데님과 유사한 외관으로 재해석한 신상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관계자는 "팝업 스토어에서 브랜드 철학과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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