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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부경찰서는 10일 북구 호계고등학교 앞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전동킥보드 이용이 늘어난 데 따라, 안전사고를 막고 교통법규를 잘 지키도록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경찰과 호계고 관계자, 학부모회 등 20여명이 등굣길 학생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전동킥보드 주행 방법, 보행자 보호 의무, 탑승 시 안전수칙을 알렸다.
최문태 북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 법규 위반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 계도와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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