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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JW신약,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심포지엄
대원제약, 임직원 정기연주회 열어·휴젤, AMWC 코리아 참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도입을 앞두고 관련 보고서 작성 원칙과 세부 작성 방법 등을 담은 지침을 내놨다.
대원제약[003220]은 임직원 정기 연주회를 열고 JW중외제약과 JW신약[067290]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관련 심포지엄을 여는 등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 식약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 자료 작성 가이드라인'을 10일 제정했다고 밝혔다. 화장품 영업자가 보고서에 제품 구성과 물리·화학적 특성을 담도록 했으며 사용 방법뿐 아니라 유해 사례 정보, 불순물과 포장재 관련 정보도 넣도록 했다. 식약처는 연내 화장품 안전성 평가 자료 작성에 대한 상세 설명과 품목별 예시를 담은 해설서와 사례집도 마련할 예정이다.

[대원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대원제약은 지난 9일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임직원 합창단 대원하모니의 제16회 정기연주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임직원 간 유대와 소통의 장을 만들고 문화봉사를 통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왔다. 지난 2013년부터는 연주회를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합동 공연으로 진행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공연 후원금을 하트-하트재단에 기부해 발달장애 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음악교육 지원 활동에 쓰도록 할 예정이다.

[JW중외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JW중외제약과 JW신약은 지난달 30∼31일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성분명: 실로도신)의 임상적 유용성과 안전성을 공유하는 'J STAR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JW중외제약과 JW신약은 트루패스의 주요 임상 근거와 진료 현장에서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전립선비대증 치료 영역에서 제품 신뢰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휴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휴젤[145020]은 오는 19∼20일 열리는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학술 행사 'AMWC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휴젤은 행사에서 부스를 열고 보툴리눔 톡신, 히알루론산(HA) 필러, 봉합사 제품 등을 선보인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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