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미래에셋생명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미래에셋생명[085620]은 설계사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업계 최초로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AI) 언더라이팅 시스템인 'AI-FIT'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AI-FIT은 고객 건강 정보와 보험금 청구 이력을 기반으로 심사 결과를 실시간으로 도출하는 AI 언더라이팅 시스템이다.
가입설계부터 최종 심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건강 정보와 한국신용정보원(ICIS)의 보험금 청구 이력을 유기적으로 분석하고, 최신 LLM 기술을 접목해 계약 전 알릴 의무 편의성을 높인다.
해당 시스템은 ▲상품 선택 ▲가입설계 ▲심사 신청 등 총 3단계 영업 프로세스 전반에 적용된다.
자연어 형태의 치료 이력을 입력하거나 진단서를 첨부하면 AI가 이를 해석해 표준질병사인분류코드(KCD)와 청약서 표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자동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즉시 언더라이팅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traini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