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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8일 서울 서초구 코트라 본사에서 아이돌 그룹 위너와 피프티피프티를 '2026 하노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 그룹은 다음 달 2∼5일 베트남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류박람회에서 개막 공연, 토크 콘서트, 팬밋업(팬 미팅), 기부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와 소비재를 알린다.
한류박람회는 한국의 문화와 산업을 결합해 수출 확대를 촉진하는 복합 마케팅 행사다.
이번 박람회에는 콘텐츠, 소비재 기업과 대형 유통사 등이 참여해 기업 간 거래(B2B) 상담회, 기업-소비자 거래(B2C) 쇼케이스, 온오프라인 연계사업(O2O) 기획전, K-컬처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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