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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11시 55분 방송…'서울' 시리즈 2종 탁상용·바닥 조명 선보여

[GS리테일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홈쇼핑사 GS샵은 자사 TV 생방송 처음으로 인테리어 조명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판매 제품은 278년 전통의 독일 주거생활기업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 & Boch)의 '서울' 시리즈 2종이다.
한국 전통 갓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에 세련된 색상을 사용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매력을 표현했다고 GS샵은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탁상용 조명 '서울 2.0'과 1.2m 높이의 바닥 조명 '서울 플로어'다.
충전식 배터리가 내장돼 전용 스테이션 충전 후 무선으로 사용 가능하고, 방수·방진 기능을 갖췄으며, 소재는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을 적용해 내구성과 완성도를 높였다고 GS샵은 설명했다.
GS샵은 오는 9일 오후 11시 55분 자사 TV 생방송을 통해 제품을 선보인다.
조명은 적은 비용으로도 큰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손쉬운 아이템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특히 '무선 충전식 조명'(포터블 램프)은 자유롭게 옮겨가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점차 대중화하는 추세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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