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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환·안전 전환 지원사업 등 추진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KB금융[105560]지주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 및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에 100억원을 출연한다고 5일 밝혔다.
KB금융은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 인공지능 전환(AX) ▲ 녹색 전환(GX) ▲ 안전 전환(SX)지원사업 ▲ 상생협력모펀드 결성을 추진한다.
중기부와 KB금융은 이번 사업을 계기 중소기업의 디지털·친환경·안전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ESG) 경영과 지역사회 가치 창출 등 사회적 책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산업현장의 변화 속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금융권 간 상생과 협력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KB금융의 이번 출연이 금융권 상생협력 문화 확산의 훌륭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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