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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조이시티[067000]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를 PC 게임 플랫폼 스팀의 신작 소개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출품한다고 5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오는 6월 16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 본 행사에 앞서 6월 10일부터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온라인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원작 개발진이 제작 중인 차세대 축구 게임으로, PC 및 엑스박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김명수 우레 대표는 "지난 두 차례의 비공개 베타테스트(CBT)를 통해 입증된 게임성과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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