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현대차 울산공장 봉사단, 경로당ㆍ취약계층 집수리 활동

입력 2026-06-05 10:15:1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현대자동차 CI

[현대차 홈페이지 캡처]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사내봉사단이 오는 9월까지 경로당 6곳과 주거 취약계층 50가구에서 집수리 봉사를 펼친다고 5일 밝혔다.



봉사단은 이날 울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중구 다운제일경로당에서 선포식을 연 후 옥상 열기를 차단하는 쿨루프 시공, 방충망 교체, 전기 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벌였다.


또 경로당 노인들을 대상으로 헤어커트, 손발 마사지, 네일아트 등 재능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하는 현대차 울산공장 봉사단은 도배, 전기시설 점검 등 각종 전문 교육을 이수한 90여 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3년부터 지역 내 1천여 가구에서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


현대차는 경로당·취약계층 집수리 봉사를 위해 5천만원을 후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집수리 봉사팀 노하우가 지역 이웃들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05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