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GS리테일은 올해 1∼5월 GS25와 GS더프레시의 '농식품 바우처' 결제액이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농식품 바우처 결제액은 사업 참여 첫해인 2023년과 비교하면 14배 늘었다.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전국 점포망을 갖춘 데다 편의점 GS25가 최근 신선 강화형 매장을 900점까지 확대하는 등 농식품 구매 편의성을 높인 점이 배경이 됐다.
농식품 바우처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운영하는 식품 지원 정책으로, 생계급여 수급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내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제공한다. 바우처는 하나로마트, GS더프레시, 주요 편의점 등 지정 사용처에서 국산 채소와 과일, 육류, 신선계란 등을 살 수 있다.
정주호 GS리테일 제휴마케팅 담당자는 "GS25와 GS더프레시의 전국 점포망을 기반으로 농식품 바우처 이용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며 "취약계층과 지역 농가를 지원하는 다양한 ESG 사업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