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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연·체험형 이벤트·굿즈 판매 공간 운영

[넷마블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스타필드 하남에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몬길: STAR DIVE' 첫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총 5일간 열리며, 관람객들은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즐기고 획득한 코인으로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공개하는 'SD 아크릴 디오라마', 'LD 아크릴 스탠드' 등 신규 굿즈를 비롯해 국내외 게임쇼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야옹이 쿠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 제공]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휴대용 게이밍 PC 'ROG Ally'를 통해 '몬길'의 몰입감 넘치는 액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몬길'은 넷마블이 2013년 선보인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식 후속작으로, 지난 4월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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