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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KG모빌리티(KGM)는 차량 판매부터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3S 복합 대리점'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3S 복합 대리점은 KGM 부평서비스센터의 2천 평 대지를 활용했다.
대리점은 ▲ 차량 전시·시승·구매를 담당하는 판매(Sales) ▲ 차량 점검과 수리를 제공하는 서비스(Service) ▲ KGM 순정 부품을 보유하며 신속한 정비를 지원하는 부품(Spare parts) 부문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또 넓은 정원과 쾌적한 휴게공간에 더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스크린 골프 및 골프 연습 타석까지 갖췄다고 KGM은 전했다.
KGM 관계자는 "그동안 차량 구매와 정비를 위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각각 방문해야 했던 고객들이 이번 대리점 개소로 차량 관리 전반에 걸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viv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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