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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넥센타이어는 오는 30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경기장에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공동으로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연간 5라운드로 운영된다.
참가자가 직접 차량을 주행하는 주행 클래스,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서킷을 체험하는 동승 프로그램과 차량 전시·푸드 트럭·스탬프 투어 등 관람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주행 클래스는 본인이 목표한 랩타임에 가장 근접한 기록을 낸 드라이버가 우승하는 '타깃 트라이얼'과 장애물 코스에서 가속·감속·코너링을 겨루는 '짐카나'로 구성된다.
동승 체험 프로그램은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서킷 택시·짐카나 택시·서킷 사파리 버스·오프로드 택시·오프로드 어드벤쳐 등 5가지로 진행된다.
삼성 모빌리티 뮤지엄을 무료 관람할 수 있는 왕복 셔틀버스도 제공된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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