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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파라다이스시티는 다음 달 12일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의 모던 한식 다이닝 '새라새'에서 '식스 핸드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국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와 뉴욕 미쉐린 2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주옥'의 신창호 셰프, '바참'의 임병진 바텐더가 참여한다.
이들은 '밍글스'와 '주옥'의 코스 요리에 '바참'의 칵테일 페어링을 추가해 한국 식재료와 술, 다이닝 문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새라새만의 독자적인 미식 콘텐츠를 통해 파라다이스시티의 수준 높은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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