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소비자원 "중고폰 판매 '그린테크라이프', 환불 지연 주의"

입력 2026-05-24 12:00:0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배송 지연·제품 불량에 환급 요청했으나 지연된 사례 다발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한국소비자원은 24일 중고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그린테크라이프'에서 환불 관련 피해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 1월부터 지난 20일까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은 총 218건이다. 지난 1∼3월까지는 8건에 불과했으나 4월 107건, 5월 103건으로 빠르게 늘었다.


해당 쇼핑몰에서 중고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배송 지연 혹은 제품 불량으로 환급을 요청했으나, 환급이 지연된 사례가 86.7%(189건)로 대부분이었다.


한국소비자원은 "그린테크라이프 쇼핑몰 이용 시 피해 사례가 많으므로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js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4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