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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공]
▲ 오뚜기는 전문점 스타일의 냉면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칡냉면'과 '쫄냉면'을 출시했다. 칡냉면은 고소하면서도 탄탄한 식감의 칡면발을 적용하고 쫄냉면은 쫄깃한 식감의 쫄면 사리를 사용했다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삼립 제공]
▲ 삼립의 '하이면'은 여름 신제품 '홍비빔 막국수'와 '들기름 막국수' 2종을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구수한 향을 살린 메밀면을 활용했으며, 김·깨·계란 등 고명을 더해 즐길 수 있다고 삼립은 설명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
▲ 풀무원푸드앤컬처의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는 '서리태 콩국수'와 '참나물 두부가라아게 메밀면', '산들 마라향 비빔면과 튀긴 전병', '여름향기 비빔밥' 등 여름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할리스 제공]
▲ 할리스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멸종위기종 눈표범 보전을 위한 신메뉴 '눈표범 아인슈페너'를 출시한다. 1잔을 구매할 때마다 200원씩 멸종위기종 보호에 기부된다고 할리스는 설명했다.

[더벤티 제공]
▲ 더벤티는 여름 컵빙수 메뉴 '마빙' 3종을 출시했다. 이천쌀과 단팥, 수박 등 식재료를 활용해 익숙한 맛과 레트로 콘셉트를 기반으로 토핑과 재미 요소를 접목했다고 더벤티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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