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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공]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김소연 기자 = 22일 오후 6시 53분께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도로에서 A(47)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B(39) 씨가 몰던 승합차를 추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승합차가 도로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아 승합차에 타고 있던 8명 중 4명이 가슴과 허리에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등 모두 7명이 크고 작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들은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지난달 25일부터 열리고 있는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단기 근로자들로, 퇴근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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