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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이란 전쟁과 관련한 경제 상황 대응을 위한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구주·아프리카 지역 공관 담당관 회의'를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아프리카 지역이 잠재적 원유 생산·수출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다각도의 협력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회의에는 아프리카와 구주 지역 10개 공관의 경제 담당관과 국내 정유·석유화학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역내 대체 수급선 확보 가능성과 시장 여건 및 정부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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